아메리칸 컨퀘스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아메리칸 컨퀘스트 American Conquest | ||
개발사 | ||
유통사 | Russobit-M, CDV Software | |
출시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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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
링크 | ||
1. 개요 [편집]
GSC Game World에서 제작한 RTS 게임. 코삭의 시스템을 다듬어 만들어졌으며, 대략 15-16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대항해시대-미국 독립전쟁 시기까지의 아메리카 식민지를 배경삼고 있다.
2. 특징 [편집]
코삭의 시스템을 가다듬어 만들어진 작품으로, 코삭: 유럽 전쟁과 코삭 2: 나폴레옹 전쟁 사이에 낀 과도기적 작품이다. 여전히 코삭 1편의 시스템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총병들의 재장전 속도를 대폭 하향시키고 모랄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코삭 2의 시스템도 보이기 시작한 작품이다.
3. 확장팩 [편집]
- 아메리칸 컨퀘스트: 파이트 백(2003년)
마이너 열강들을 주제로 하는 스탠드 얼론 확장팩. 독일, 러시아, 네덜란드, 포르투갈, 알래스카 지역 원주민인 하이다가 추가된다.
4. 게임 관련 정보 [편집]
4.1. 경제 [편집]
- 식량: 코삭과 동일한 위치에 있다. 방앗간 주위에 생성된 밭에서 식량을 캐는 방식과 본작에서 추가된 야생동물들을 사냥해 식량을 얻을 수 있다. 코삭과 마찬가지로 유닛들의 유지비로 식량이 들어가며 식량이 0이 되면 유닛들이 아사하게 된다.
- 나무: 건축자재로 많이 쓰인다. 주변의 나무를 벌목해 얻는 방식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 활을 쓰는 유닛이 공격시 드는 비용으로 빠져나간다.
- 석재: 시스템이 변경되어 광산에서 캐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나무와 마찬가지로 건축자재로 쓰인다. 광산 방식으로 채취하게 되면서 약간 희소 자원이 되었다.
- 금 : 시리즈 전통 희소자원.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에 쓰인다. 업그레이드 연구때 굉장히 많은 양의 금을 요구하기 때문에 금광을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하다.
- 철 : 중갑 계열 유닛, 냉병기류 유닛들을 생산할 때 많이 쓰인다. 총병의 탄약으로도 쓰이지만 비율이 석탄보다는 낮아 놔두다 보면 저절로 쌓이게 된다.
- 석탄 : 연구 및 총병 계열 유닛들의 탄약으로 쓰인다. 총병들이 주류를 이루는 후반부터 중요해지는 자원이다.
4.2. 시스템 [편집]
코삭 1의 시스템을 약간 손을 봐서 그런지 코삭 1과는 약간 다르게 게임이 진행된다. 개편된 점도 존재하며 약간 불편해진 점도 존재한다.
- 방어 건물이 사라졌다. 대신 유닛들을 건물에 주둔 시킬 수 있게 시스템을 추가했다. 주둔한 보병은 머스킷으로 방어한다.
- 보병 생산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민간인을 훈련시켜 군인으로 만드는 것을 시스템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농부를 병영에 넣어야만 보병을 생산 할 수 있다.
- 공포 수치가 새로 생겼다. 보병들이 계속 대미지를 받고 주위의 아군들이 쓰러져가면 공포 수치가 떨어져 도망가게 된다. 장교, 드러머, 새로 추가된 기수는 이 공포 수치를 높혀줘 공포에 저항 할 수 있게 만들어줘 중요도가 더욱 상승했다.
4.3. 등장 국가 [편집]
제국주의 시대 아메리카 식민지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유럽 열강들과 아메리카 원주민이 주요 진영으로 등장한다. 유럽 열강들은 기존 코삭 1의 빌드 체계를 약간의 개선만한 수준이고,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원주민만의 고유 빌드 체계를 가지고 있다.
- 유럽 열강
- 스페인
- 영국
- 프랑스
- 러시아
- 독일
- 네델란드
- 포르투갈
- 미국
- 원주민
- 마야
- 이로쿼이
- 잉카
- 델라웨어즈
- 휴런
- 푸에블로
- 수
- 아즈텍
- 하이다
4.4. 유닛 [편집]
4.4.1. 농민 [편집]
4.4.2. 보병 [편집]
4.4.3. 포병 [편집]
4.4.4. 해상 유닛 [편집]
4.5. 건물 [편집]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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